“태초에하나님이천지를창조하시니라”
창세기1:1
“하나님이자기형상곧
하나님의형상대로사람을창조하시되
남자와여자를창조하시고”
태초에천지를창조하신하나님께서그의형상으로사람을만드셨다. 그전에하나님께서는행성과나무와물고기와새와모든창조물들을만드셨다. 그러나오직인간만이하나님의형상대로창조되었다.

“여호와하나님이흙으로사람을지으시고,
생기를그코에불어넣으시니
사람이생령이된지라”
창세기 2:7
하나님께서인간에게생기를불어넣으심으로인간은모든하나님의창조물중에서특별했다. 인간은육의몸뿐아니라살아있는영혼을가졌기에다른동물들과달랐다.

여호와하나님이그땅에서보기에아름답고먹기에좋은나무가나게하시니동산가운데에는생명나무와선악을알게하는나무도있더라
여호와하나님이그사람을이끌어에덴동산에두사그것을다스리며지키게하시고
여호와하나님이그사람에게명하여가라사대동산각종나무의실과는네가임의로먹되
선악을알게하는나무의실과는네가임의로먹되선악을알게하는나무의실과는먹지말라네가먹는날에는정녕죽으리라하시니라
하나님이동방의에덴에각종나무가있는동산을창설하셨다. 그동산가운데에는생명나무와선악을알게하는나무가있었다. 하나님께서는단한가지를제외하고는보기에아름답고먹음직한모든나무의실과는먹을수있다고말씀하셨다. 선악을알게하는나무를두고, 하나님께서는그사람에게먹지말라고금지하셨을뿐만아니라그실과를먹는날에는정녕죽을것이라고말씀하셨다.

여자가그나무를본즉먹음직도하고보암직도하고지혜롭게할만큼탐스럽기도한나무인지라여자가그실과를따먹고자기와함께한남편에게도주매그도먹은지라
뱀으로부터꾀임을당한여자는그나무실과를먹었다. 먹음직하고보암직한나무의실과를먹음으로써지혜롭게될질것을기대하며그실과를먹고남편에게도주니그도먹게되었다.
그러나기억해야될것은, 하나님께서다음과같이말씀하셨다
네가그실과를먹는날에는 ⇨ 정녕죽으리라
아담은그실과를먹었다 ⇨ 아담은죽었는가?
성경이무엇을말하느뇨?
로마서 4:3
이에그들의눈이밝아자기들의몸이벗은줄을알고무화과나무잎을엮어치마를하였더라
그리하여그들은죽었을까? 그들의눈은밝아지고, 그들은스스로치마를만들었다. 육체적으로는그들은살아있었다. 이말씀을통해아담과이브가육체적으로는죽지않았음을확실히알수있다. 그러나하나님은명백하게말씀하셨다.
선악을알게하는나무의실과는먹지말라네가먹는날에는정녕죽으리라하시니라
그들은죽었다.

그들이날이서늘할때에동산에거니시는여호와하나님의음성을듣고아담과그아내가여호와하나님의낯을피하여동산나무사이에숨은지라
여호와하나님이아담을부르시며그에게이르시되네가어디있느냐
가로되내가동산에서하나님의소리를듣고내가벗었으므로두려워하여숨었나이다
그들이하나님께불순종하기전에창세기 2장 25절에서다음과같이말하고있음을알수있다.
“아담과그아내두사람이벌거벗었으나부끄러워아니하니라.”
금지된실과를먹은뒤에이제그들은벌거벗었음을알고치마를만들었다. 그들은그들스스로하나님의낯을피하여숨었다. 아담은하나님의소리를듣고두려워하였다. 그들에게육체적인지않은무언가가일어난것이분명하였다. 그것은내적변화였다. 그렇다. 그들은하나님이약속하셨던그대로죽음을당하였다. 그러나그것은육체적인죽음이아닌오히려영적죽음이었다.

다른구절에서성경은다름과같이말한다.
“죽었던너희들” 엡 2:1, 골 2:13
아담이일백삼십세에자기모양곧자기형상과같은아들을낳아이름을셋이라하였고
아담이그의아들을낳을때에그아이는그의아버지, 아담의형상을대로태어났음을기록하고있다.
아담역시하나님의형상대로창조되었다. 셋은그의아버지, 아담의형상대로태어났다. 그러나그의아버지, 아담은영적으로죽게되었다.그러므로셋또한출생때부터영적죽음을맞이하게되었다.
어떠한일들이일어났는지더정확히이해하기위해로마서 5장 12절을살펴보아야만한다.
이러므로한사람으로말미암아죄가세상에들어오고죄로말미암아사망이왔나니이와같이모든사람이죄를지었으므로사망이모든사람에게이르렀느니라
로마서 5:12
아담이라하는단한사람으로인해죄가세상에들어왔다. 그죄의결과는영적죽음이었다. 그리고모든인간, 모든아담의자손들이세상에들어옴에따라이영적죽음은전달되었다.
아담이하나님을반역한이후의그의자손들을고려하면서다름 3절을읽어보기바랍니다.
그러나이은사는그범죄와같지아니하니곧한사람의범죄를인하여많은사람이죽었은즉더욱하나님의은혜와또한한사람예수그리스도의은혜로말미암은선물은많은사람에게넘쳤느니라
그런즉한범죄로많은사람이정죄에이른것같이한의로운행위로말미암아많은사람이의롭다하심을받아생명에이르렀느니라
한사람이순종하지아니함으로많은사람이죄인된것같이한사람이순종하심으로많은사람이의인이되리라
아담의자손들은영적으로죽음을당했을뿐만아니라말씀속에계시는하나님으로부터정죄되고죄인이라불리게되었다. 그러나이조건은한사람의불순종에서만온것이아님을명시해야한다. 성경에서는다음과같이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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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의범죄로인하려 |
우리가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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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의범죄로인해 |
우리는정죄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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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의불순종으로 |
우리는죄인이되었다 |
아담과의관계가우리를영적죽음으로이끌었다면
그리고우리를정죄하게만들고
죄인이되게하였다면
언제부터우리는아담과결합이되었던것일까?
그때는바로우리의출생부터이다.
가죄악중에서출생하였음이여어머니가죄중에서나를잉태하였나이다
우리가출생하는순간부터우리는아담과연결된다. 우리는 2개의눈과하나의코를가지고있으면그동시에말씀에죽은영혼이기도하다. 그리하여그순간모든사람들은인생의경주, 아담의후손, 죽음, 정죄, 죄인의한구성원이된다.

이것은하나님께서아담이후태어난사람을두고말하신것이다.
여호와께서하늘에서인생을굽어살피사지각이있어하나님을찾는자가있는가보려하신즉다치우쳐함께더러운자가되고선을행하는자가없으니하나도없도다
선을행하고전혀죄를범하지아니하는의인은세상에없기때문이로다
우리는다양같아서그릇행하여각기제길로갔거늘
무릇우리는다부정한자같아서우리의의는다더러운옷같으며우리는다잎사귀같이시들므로우리의죄악이바람같이우리를몰아가나이다
기록된바의인은없나니하나도없으며깨닫는자도없고하나님을찾는자도없고다치우쳐함께무익하게되고선을행하는자는없나니하나도없도다
그때에너희는그가운데서행하여이세상풍조를따르고공중의권세잡은자를따랐으니곧지금불순종의아들들가운데서역사하는영이라
전에는우리도다그가운데서우리육체의욕심을따라지내며육체와마음의원하는것을하여다른이들과같이본질상진노의자녀이었더니
허물로죽은우리를그리스도와함께살리셨고
또너희의범죄와육체의무할례로죽었던너희를
결론적으로한사람으로인하여죄가세상에들어왔고, 그죄로인하여모든사람들에게죽음에이르게되었기때문에우리는인생의경주의한구성원인모든사람들은
참으로우리는구세주가필요하다.